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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 국민배우 '가간 말릭(Gagan Malik)' 한강요트 체험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4/04/23 [17:50]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도 국민배우 '가간 말릭(Gagan Malik)' 한강요트 체험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4/04/23 [17:50]

 

    

  <사단법인 한국문화관광협의회 천찬희 사무총장과 함께>                                                        

 

<국제교류발전협회(IIDA)>

영화 스리 싯다르타 고타마에서 부처님 역을 맡아 국제적 명성을 얻으며 세계불교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인도 대표 국민배우 가간 말릭(Gagan Malik)’이 서울 한강을 찾았다.

 

인도 국민배우가간 말릭(Gagan Malik)’이 한강 요트투어를 체험하기 위해 방문한 곳은 한강파라다이스(대표 천찬희)’.

()한국문화관광협의회 서울지부로 대한민국에 유일한 한국해양행정교육원을 운영하는 곳이다.

 

국제교류발전협회의 초청으로 한국에 온 가간 말릭은 인도 지부 회장 자격으로 지난 16~ 26일까지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지난 21일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서울 시내에 위치한 진관사 방문을 비롯한 종교시설 견학, 청와대와 경복궁, 국회, 한강 요트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관광지를 방문했다.

 

가간 말릭을 비롯한 인도대표단은 24일 가평 청리움에서 한국의 전통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가평 청리움 '오하산방' 전경>

국제교류발전협회(IIDA)는 세계 25개 국가에 지부를 두고, 대한민국 국익 증진을 위해 홍보 역할뿐만 아니라 가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부활동을 하는 사회단체로 세계 각국에서 평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종식 이후 인도에 지부를 설립하고, 인도 내에서 최고의 영화배우이자 모델로 인기 있는 Gagan Malik을 회장으로 임명했다.

 

가간 말릭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스리 싯다르타 고타마에서 부처님을 연기할 당시 부처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힌두교에서 불교로 개종을 했고. 법적으로는 사라졌지만 인도 카스트 제도의 최고위직으로 명예보다 평등의 가치를 존중하며 불교를 선택해 부처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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