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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특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르완다 화해 여정 추도 ,한-아프리카 정상회담 심의 위해 르완다 방문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4/04/09 [20:49]

대한민국 특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르완다 화해 여정 추도 ,한-아프리카 정상회담 심의 위해 르완다 방문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4/04/09 [20:49]

 

 

 

1994년 투치족을 상대로 100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량학살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주영 특사는 ' 르완다가 직면한 비극적인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가 재건에 놀라운 성공을 기록했다'며 르완다의 화해와 용서, 경제성장, 폴 카가메 대통령의 모범적인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이주영 특사는 투치족에 대한 대량학살이 어떻게 계획되고 실행되었는지를 알게 됐다면서"키부카 30은 르완다 사람들과 세계의 관심을 끌었던 위대한 행사고 그들이 국가 발전을 위한 에너지, 평화, 생명 존중,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큰 영감이었다. 정말로 잘 조직된 기념 행사였다. 대량학살 생존자들의 증언은 국제사회에 보내는 핵심 메시지이고 비극적인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는데 '키부카 30'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 특사는 "생존자들의 증언은 매우 감동적이었지만 르완다가 그 비극을 극복하는 모습은 아름다웠다.. 그 에너지가 르완다 국민들이 이런 슬픈 역사와 비극을 극복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이며, 특히 국제사회에 세계 평화와 화해와 통합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라는 대통령의 메시지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르와다와 아프리카의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집단 학살 이데올로기, 차별, 인권침해 등은 충분한 노력으로 싸워야 한다. 집단 학살 비극을 극복하기 위한 어떤 노력도 어떤 식으로든 거부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여전히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는 집단 학살 도망자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이것이 ICC[국제형사재판소]IRMCT[국제형사재판소]를 통해 집단 학살을 저지른 모든 사람들을 따르는 그들의 이니셔티브라고 믿는다. 그들은 법의 심판을 받고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주영 특사는 조화롭고 발전된 국가를 건설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르완다의 에너지를 칭찬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통령은 폴 카가메 각하의 리더십으로 르완다 국민 전체의 연대와 단합에 박수와 찬사를 보내며 국민 모두의 성장과 연대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고 대한민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했다.

 

 

"2017년 트랜스포메이션 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르완다를 방문했었는데 디지털 혁신의 허브가 되겠다는 카가메 각하의 구상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마지막 방문한 지 7년이 지났는데도 르완다의 국제적인 인지도와 특히 카가메 대통령의 모범적인 리더십이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프리카의 심장부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룬 것이 인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르완다-한 협력, 첫 아프리카-한 정상회담>

 

"대한민국 정부는 르완다를 개발 협력 및 파트너십의 핵심 국가 중 하나로 지정했다. 르완다는 경제적 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좋은 거버넌스 측면에서 아프리카의 모범적인 국가다."고 말했다. 그는 20246월에 열릴 첫 번째 아프리카-한 정상회담이 특히 아프리카, 르완다와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6월 정상회담은 아프리카와 보다 높은 경제협력을 지향하면서 한국과 아프리카의 지속 가능한 상생의 미래를 형성하기 위한 이정표를 세울 것이다.

대한민국은 14억 인구의 거대한 시장을 자랑하는 아프리카에서 무역과 투자 사업을 공동으로 찾기 위해 공공 및 민간 부분과 협의하자고 했다.

 

 

그는 "정상회의 기간 한·아프리카 경제정상회의를 개최해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강화의 소중한 장이 될 것"이라며 20246월에 열릴 첫 번째 아프리카-한 정상회담이 특히 아프리카, 르완다와의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상회의 기간 한·아프리카 경제정상회의를 개최해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강화의 소중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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