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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3년 구리시 초등생존수영’운영 성료

수중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

한국문화경제신문 | 기사입력 2023/12/11 [09:40]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023년 구리시 초등생존수영’운영 성료

수중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

한국문화경제신문 | 입력 : 2023/12/11 [09:40]

 

▲ 2023년 구리시 초등생존수영 운영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을 마지막으로 ‘2023 구리시 초등생존수영운영을 마쳤다.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초등생존수영은 관내 16개교 초등 3·4학년 총 2,900여 명이 참여했다.

 

‘2023 구리시 초등생존수영은 지난 43일 장자초등학교(4학년)를 시작으로 127일 백문초등학교(3학년)까지 각 학교당 4일간 총 10차시로 진행됐다. 수업은 기본 안전교육과 지진 및 화재 발생 대피 교육을 시작으로, 생존수영 강습인 기본 평영 익히기, 이동·구조·생존하기, 체온 유지 방법 익히기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생존수영 강습을 통해 수중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대응력을 기르고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시켰다. 또한 수중에서의 자기 보호뿐 아니라 지진 및 화재 발생 대피 교육을 통해 자신의 몸을 보호 방법을 익혔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생존 방법을 익혀 수중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이 향상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라며, “내년에도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은 구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세계자연특별시연합 총괄본부장 연정식(yjs0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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